프로필
유준재
Yoo Jun jae섬세한 섬유의 결처럼 삶의 무늬를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겸 그림책 작가
Statement
그림책은 ‘태어나 처음 접하는 문학이며 예술이고, 100세까지 향유 할 수 있는 예술’이라 생각하며, 거울 앞에서 짓는 미소처럼 잔잔한 빛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책을 만듭니다.
2002년 홍익대학교 섬유미술학과를 졸업한 이후 일러스트레이터와 그림책 작가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이미지와 스토리가 가진 연속성 속에서 자기 탐구를 이어가며 세상을 향한 소통의 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상처와 희망을 하나의 동단어로 바라보며, '내가 나를 바라보는 어느 지점에서 변곡점을 찾아 변화를 꿈꾸는 것'을 작품 세계의 관통하는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Current (2026)
경기도교육청의정부도서관 문학 상주작가로 활동하며, 시민들과 함께 '읽는 시민에서 쓰는 작가로' 나아가는 여정인 [도서관 스테이] 프로그램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